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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글로벌모터스에 2만2900V 전력 공급 시작

최종수정 2020.11.30 09:37 기사입력 2020.11.24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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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전식과 전기안전 기원제 가져

광주글로벌모터스에 2만2900V 전력 공급 시작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광주글로벌모터스(GGM)는 24일 수전식과 전기안전 기원제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 빛그린 산단 공장건설 현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박광태 대표이사를 비롯한 본사 임직원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수전식을 계기로 GGM은 한국전력으로부터 2만2천900V 전력 2만㎾h를 공급 받게 돼 공장 건설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GGM은 수전식에 앞서 전기안전 기원제를 갖고 무재해와 안전을 기원했다.


박광태 대표이사는 “오늘은 한국전력으로부터 2만2천900V의 전력이 들어오게 되는 날로 공장 현장의 또 하나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된다는 의미가 있다”며 “특히 전력 문제는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어떠한 경우라도 전기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책임자는 물론 전 임직원이 각별히 안전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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