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서울여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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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여자대학교는 중앙도서관 리모델링 준공식을 마치고 지난 달 30일 준공예배와 기부자 명판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중앙도서관은 총 3160평 규모로 1·2층 공간을 중심으로 리모델링이 진행됐다. 분리되고 폐쇄적인 열람식 구조를 탈피하고 자료 주제별 공간 구성을 이용자 요구와 패턴을 반영한 공간으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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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미디어라운지, 소셜러닝라운지, 커뮤니티라운지, 멀티플렉스존, 북카페 등 이용자중심 ‘러닝커먼스(Learning Commons)’를 구축하고 2층 테라스는 도서관을 찾는 이용자들에게 자연이 주는 건강함과 휴식을 제공한다. 1층부터 5층까지의 냉난방시스템, 화장실 및 파우더룸을 새로 바꾸고, 디지털 좌석 배정시스템, 전자출입시스템을 마련하여 보안이 강화된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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