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여대, 전태일기념관과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덕성여자대학교와 아름다운청년 전태일기념관은 지난 15일 덕성여대 종로캠퍼스에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두 기관은 ▲학문·기술·정보의 상호 교류와 협력 ▲두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시설물 사용 상호 지원 ▲두 기관의 협력 필요성 인정 사업 협력 ▲공동 관심 분야 발굴 등에 협력할 방침이다.
전태일기념관은 전태일 열사와 노동의 참된 의미를 알리기 위해 지난해 4월 서울특별시에서 설립했으며, 운영은 재단법인 전태일재단에서 맡고 있다. 교육, 전시, 공연 등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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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우 덕성학원 이사장은 "올해는 전태일 열사 분신항거 50주기, 덕성 창학 100주년"이라며 "두 기관이 50년과 100년이라는 의미 있는 해에 협력을 시작하게 되어 뜻깊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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