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서울 도봉구 코로나19 확진자가 사우나에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도봉구에 따르면 184번 확진자가 지난 20일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방학1동에 위치한 황실사우나 여탕에 들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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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확진자의 접촉자와 감염경로 등 역학조사 중이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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