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12일 오후 6시 기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서울 롯데리아 종사자 모임' 관련 확진자가 4명 더 늘어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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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서울 롯데리아 종사자 모임' 관련 확진자는 총 11명이 됐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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