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고위직 프로필]진정무 신임 부산지방경찰청장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진정무(54) 경남지방경찰청장이 4일 신임 부산지방경찰청장에 승진·내정됐다.
1965년생인 진 내정자는 경남 밀양에서 태어났다. 밀성초등, 밀양중, 밀양고, 경찰대(4기)를 졸업했다.
1988년 경위로 임관한 뒤 2008년 총경으로 승진한 뒤 부산지방경찰청 보안과장, 토론토총영사관 주재관, 경기 가평경찰서장, 서울 용산경찰서장, 서울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 경기 분당경찰서장(경무관), 충북지방경찰청 제1·2부장, 서울지방경찰청 교통지도부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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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월 인사에서 치안감으로 승진하며 경남청장을 역임했고, 1년 만에 치안정감에 올라 부산청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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