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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진미령 "올해 63세…동안 비결? 밥 적게 먹는다"

최종수정 2020.07.28 09:29 기사입력 2020.07.28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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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 출연한 가수 진미령이 동안 비결을 언급했다./사진=KBS 1TV '아침마당' 방송 화면 캡처

28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 출연한 가수 진미령이 동안 비결을 언급했다./사진=KBS 1TV '아침마당' 방송 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가수 진미령(63)이 동안의 비결을 밝혔다.


28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진미령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진미령은 "오늘 입고 온 옷이 30년 전에 산 옷이다. 제가 미국에서 돌아와 구매한 옷이다. 몸무게를 유지하다 보니 이렇게 옷을 입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MC들이 관리 비법을 물어보자 그는 "운동을 열심히 하고 소식을 한다. 저는 쌀밥을 동남아에서 먹는 안남미를 먹는다. 밥도 반 공기 정도만 먹는다"라고 밝혔다.


이어 "나이가 한 살 한 살 먹으면서 식사량을 줄여야 한다고 하더라. 그래서 조금씩 줄이고 있다. 집에서 해먹을 때는 물을 넉넉히 부으면 맛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운동을 매일 하지는 않지만, 습관적으로 스쿼트를 30번씩 3세트 정도 한다. 그리고 윗몸 일으키기는 한 번 앉으면 100개를 한다. 많이 힘들지만, 옷을 입었을 때 만족하기 때문에 힘들어도 하게 된다. 누구나 다 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진미령은 올해 나이 63세로 지난 1975년 영사운드 1집 앨범 'Peace Since 1972'로 데뷔했다. 그는 영화 '월남자','물랭 루즈','순애보'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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