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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횟집서 초밥 먹은 6명 식중독 증세... 역학조사 중

최종수정 2020.07.13 14:01 기사입력 2020.07.13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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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초밥. 사진은 기사 중 특정표현과 관계 없음.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자료사진.초밥. 사진은 기사 중 특정표현과 관계 없음.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민준영 인턴기자] 제주 시내 한 횟집에서 초밥을 먹은 일행이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13일 제주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7시께 제주시 일도2동 한 횟집에서 60대 여성 A 씨 등 6명이 광어 초밥을 먹었다.

모임이 끝난 뒤 A 씨 등 6명은 곧 구토와 설사 증상 등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식중독 증세가 계속되자 이들은 제주 시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당국은 해당 횟집에 영업 자제를 권고하고 칼과 도마 등 식기에서 검사 대상물을 채취해 원인균을 찾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역학조사 검사 결과는 약 일주일 후에 나온다.




민준영 인턴기자 mjy70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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