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유로존의 5월 실업률이 전월대비 소폭 상승했으나 시장 예상보다는 낮았다.


2일 유럽연합(EU) 통계 당국 유로스타트에 따르면 5월 실업율은 7.4%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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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전월치(7.3%) 대비 0.1% 오른 수치다. 단 월스트리트저널(WSJ) 예상치(7.7%)보다는 낮았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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