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유아./사진=유아 인스타그램

오마이걸 유아./사진=유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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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아이돌 그룹 오마이걸의 유아(25·본명 유시아)가 청량한 매력을 뽐냈다.


4일 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에 "나랑 피크닉 갈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유아는 하얀색 티셔츠에 귀여운 곰돌이 얼굴이 그려진 큼지막한 에코백을 메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앵두같이 빨간 볼과 입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니 팔찌 무슨 일이야. 팔찌 몇 개야","피크닉 당장 가 나 짐 쌌어","유아 언니 나 회사 때려치울게. 나랑도 피크닉 가줘","언니 어디야 주소 딱 불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유아는 지난 2015년 그룹 오마이걸로 데뷔했다.


유아가 속한 그룹 오마이걸은 오늘(5일) 네이버 브이라이브(V LIVE)를 통해 온택트 팬 미팅 '오마이걸♥미라클 2기 팬 미팅 - 슬기로운 오마이걸 생활'을 생중계한다. '미라클'은 오마이걸의 팬덤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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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은 지난 4월 미니 7집 '논스톱(NONSTOP)'을 발매했다. 이날 오마이걸의 타이틀곡 '살짝 설렜어' 뮤직비디오 조회수는 3천만을 돌파했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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