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산읍·해양경찰교육원, 해양쓰레기 수거 ‘깨끗한 바다’ 지킴이
‘바다의 날’ 기념, 무술목 등 3개소 해양쓰레기 정화활동 전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여수시 돌산읍(읍장 조용연)과 해양경찰교육원은 바다의 날을 기념해 지난 1일 해양오염 예방과 쾌적한 지역 해양환경 조성을 위한 해양쓰레기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정화활동은 돌산읍 무술목 등 3개소에서 해양경찰교육원생과 여수시 돌산읍·어업생산과 직원 등 180여 명이 참여했다.
해양경찰교육원 주도로 해양오염의 주범으로 꼽히는 폐스티로폼, 폐어구 등 해양쓰레기 약 5톤을 수거했다.
돌산읍 관계자는 “지역 해양쓰레기 정화활동에 참여해주신 해양경찰교육원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으로 아름다운 여수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한국 증시 왜 이렇게 뛰나"…코스피 랠리에 이탈...
AD
한편 해양경찰교육원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매년 해양쓰레기 정화활동을 추진하며 지역 해양환경 지킴이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