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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황제' 조던 36년 前 NBA 데뷔전 입장권, 3000만원에 낙찰

최종수정 2020.05.30 08:48 기사입력 2020.05.30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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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의 36년 전 미국 프로농구(NBA) 데뷔전 입장권이 2만5000달러(한화 약 3100만원)에 팔렸다.



29일(현지시간) 미국 주요 언론은 경매업체 허긴스앤드스캇옥션 발표를 인용해 1984년 10월26일 시카고에서 열린 시카고 불스 대 워싱턴 불리츠의 경기 입장권이 최근 경매시장에 나와 2만4907달러 50센트에 낙찰됐다고 전했다.

이 경기는 조던이 1984년 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3순위로 시카로 불스에 지명된 후 처음으로 치른 정규시즌 경기다. 조던은 이날 1만4000명의 관중 앞에서 16득점, 6리바운드, 7어시스트를 기록했고 시카고 불스는 워싱턴 불리츠를 100대93으로 이겼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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