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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첨 만났던 18살" 핑클 옥주현, 송혜교·조여정과 우정 '과시'

최종수정 2019.12.05 00:04 기사입력 2019.12.0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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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옥주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옥주현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김수완 인턴기자] 그룹 핑클 출신 옥주현이 배우 송혜교, 조여정과의 훈훈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옥주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가 첨 만났던 18, 19살. 그때로 돌아가 차근히 꺼내놓은 보물 같은 이야기는 몇 날을 계속 생각하며 맘을 따뜻하게 했어. 고맙다 친구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대화를 나누고 있는 조여정과 송혜교의 모습이 담겼다.


옥주현은 또 다른 게시물을 게재하며 "조물주께서 11월에 쓸 미모가루 한통을 다 부어 빚은 절세미인"이라고 적었다.


이어 송혜교가 자신의 다리를 직접 안마해주는 영상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월드스타께서 다리 마사지도 매우 꼼꼼하게 잘해주시네. 아이 시원해. 얜 왜 손발도 예뻐"라고 덧붙였다.

한편 옥주현은 핑클 활동 이후 뮤지컬 배우로 전향해 '레베카', '엘리자벳', '아이다' 등 유명 뮤지컬의 주연으로 활약하며 각종 뮤지컬 시상식의 여우주연상을 받기도 했다. 또 지난 9월 종영한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에 14년 만에 핑클 멤버들과 함께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김수완 인턴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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