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폼페이오 "북핵 실무 협상, 두어주 안에 재개 희망"

최종수정 2019.08.08 03:03 기사입력 2019.08.08 03:03

댓글쓰기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아시아경제 뉴욕=김봉수 특파원]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은 7일(현지시간) 북핵 실무 협상이 몇주 안에 재개되길 희망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이날 외신에 따르면 폼페이오 장관은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우리는 몇주 안에 협상 테이블로 돌아가길 희망하고 있다"면서 "두어주 안에 협상을 계획하고 있으며, 양쪽의 팀이 다시 모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지난 6월30일 판문점에서 정상회동을 갖고 북핵 실무 협상 재개에 합의했었다. 하지만 아직까지 이뤄지지 않았고, 북한은 최근 2주 새 단거리 미사일을 잇따라 발사하고 있다.



뉴욕=김봉수 특파원 bskim@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