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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파엠' 유해진 "'봉오동전투' 함께 찍은 류준열, 똑똑하고 배려심 있어"

최종수정 2019.07.23 09:55 기사입력 2019.07.23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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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봉오동 전투'의 주연배우 유해진이 함께 영화를 찍은 후배 류준열을 칭찬했다/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화면 캡처

영화 '봉오동 전투'의 주연배우 유해진이 함께 영화를 찍은 후배 류준열을 칭찬했다/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배우 유해진이 후배 배우 류준열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영화 '봉오동 전투'의 주연배우 유해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김영철은 "류준열과 함께 출연한다. 두 분이 같이 여행가도 잘 맞을 것 같다"며 '봉오동 전투'를 소개했다.


이에 유해진은 "그렇지 않아도 류준열 씨가 얼마 전에 이제훈 씨랑 쿠바 여행을 다녀오지 않았냐"라면서 "나도 여행 어땠냐고 물어봤는데 같이 여행가면 재밌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해진은 "영화 '택시운전사'때는 만나는 기간이 짧아서 잘 몰랐는데 똑똑하고 유머있는 친구다"라며 "정말 재미있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심도 많다"고 류준열을 칭찬했다.

한편 '봉오동 전투'는 원신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1920년 6월 죽음의 골짜기로 일본 정규군을 유인해 최초의 승리를 거둔 독립군의 전투를 그렸다. 내달 7일 극장 개봉한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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