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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낮 최고기온 31도…"폭염 피해 예방해야"

최종수정 2019.07.01 20:42 기사입력 2019.07.01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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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와 경북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25일 서울 반포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양산을 쓰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중부와 경북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25일 서울 반포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양산을 쓰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화요일인 2일은 낮 최고 기온이 31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기상청은 2일 아침 최저기온이 15~21도, 낮 최고기온은 26~31도로 예보했다. 낮 기온은 평년(24~29도)보다 약간 높은 수준이다.

기상청은 "중부 내륙은 7월 초순까지, 경상내륙·전남 동부 내륙·일부 동해안은 5일까지 낮 기온이 31도 이상을 기록할 것"이라면서 "폭염 피해 예방에 신경 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이겠지만 부산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나타낼 전망이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서해·남해 0.5~1.5m, 동해 0.5~2.0m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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