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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김세의-김용호,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 출연해 송혜교와 사귄 남자 배우 언급

최종수정 2019.08.05 15:22 기사입력 2019.06.30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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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왼쪽부터) 김용호, 강용석, 김세의 / 사진 = 가로세로 연구소 유튜브 영상 캡처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왼쪽부터) 김용호, 강용석, 김세의 / 사진 = 가로세로 연구소 유튜브 영상 캡처



[아시아경제 김지현 인턴기자] 변호사 강용석을 비롯해 김세의, 김용호가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배우 송혜교의 사생활에 관해 언급했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서는 변호사 강용석을 비롯해 MBC 기자 출신 김세의, 스포츠월드 기자 출신 김용호가 출연한 ‘송중기, 송혜교, 박보검 모든 논란 총정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에서 세 사람은 송혜교의 남자관계에 관해 집중적으로 다루며 분석했다.


본격적인 영상 시작에 앞서 강용석은 “성격 차이로 인한 다름을 극복하지 못해 내린 결정이란 저런 얘기할 거면 아무 얘기를 안 하는 게 낫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 얘기는 교과서적인 얘기고 우리는 그런 얘기 할 거면 저희 방송 안 한다”고 말했다.


이후 강용석과 김세의, 김용호는 송중기를 비롯해 송혜교와 사귀었다는 남자 배우들을 합성한 사진을 공개하며 얘기를 이어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닷가 모래사장을 배경으로 송중기, 현빈, 비, 이창훈, 이병헌의 얼굴이 담겨있다. 이중 송혜교가 자신과 사귄다고 인정한 사람은 송중기, 현빈, 이병헌이다.

사진을 본 김용호는 “여기에 강동원이 빠져있다”며 “홍콩 호텔 수영장에서 직접 내가 목격했다”고 말했다. 이어 강용석은 “여기에 김민종과 조인성도 빠져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세의는 “드라마만 찍으면 다 사귀는구먼”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현재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완벽히 사실로 드러나지 않은 걸 가지고 얘기하는 건 옳지 못하다”는 의견과 “기정사실화된 걸 가지고 얘기하는데 뭐가 문제냐”는 의견이 대립하고 있다.





김지현 인턴기자 jihyunsport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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