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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축구 대표팀, 나이지리아에 0-2 패배…이민아 후반 교체

최종수정 2019.06.13 09:37 기사입력 2019.06.13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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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그르노블 스타드 데잘프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프랑스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한국과 나이지리아의 경기. 한국 이민아가 슛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12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그르노블 스타드 데잘프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프랑스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한국과 나이지리아의 경기. 한국 이민아가 슛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나이지리아 대표팀과의 2차전에서 패했다.


한국 대표팀은 12일 오후 10시(한국시간) 프랑스 그르노블 스타드 드 알프스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나이지리아와 맞붙었다.


앞서 개막전에서 프랑스 대표팀에 0-4로 패했던 한국은 이번 2차전에서 나이지라에 0-2로 패하며 조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했다.


경기 초반 한국 대표팀은 공격적인 플레이로 분위기를 주도했으나, 전반 29분 김도연(31)의 정강이를 맞고 튕겨나간 공이 자책골로 연결됐다.


전반전이 0-1로 끝난 뒤 윤덕여 축구 대표팀 감독은 후반 9분 정설빈(29)·이민아(28) 대신 문미라(27)·여민지(26)를 투입했으나, 후반 30분 나이지리아의 아시사트 오쇼알라(25)가 추가 득점에 성공해 점수 차가 0-2로 벌어졌다.

결국 경기는 나이지리아의 승리로 끝났다.


한편 한국 대표팀은 오는 18일 오전 4시 스타드 오귀스트-들론에서 열리는 노르웨이 대표팀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을 펼친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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