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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안내] <제임스 글릭의 타임 트래블> 外

최종수정 2019.06.02 14:28 기사입력 2019.06.02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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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신간 안내] <제임스 글릭의 타임 트래블> 外

◆제임스 글릭의 타임 트래블= 타임머신은 영국 소설가 허버트 조지 웰즈가 1895년 발표한 소설의 제목이다. 타임머신은 이후 과학자, 철학자, 소설가, 영화감독 등 많은 이들에게 영감의 원천이 됐다. 제임스 륵릭의 타임 트래블은 시간여행이라는 개념이 왜 우리를 사로잡았는지, 세상을 얼마나 바꾸었는지 흥미롭게 보여준다. 제임스 글릭은 대중과학 분야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카오스', '인포메이션' 등의 책을 썼다.(제임스 글릭 지음/노승영 옮김/동아시아)


[신간 안내] <제임스 글릭의 타임 트래블> 外

◆어쩌다 공무원 어쩌다 글쓰기= 장훈 작가는 고(故) 노무현 대통령의 연설문을 썼다. 후보 시절부터 함께 하며 2003년 3월 참여정부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으로 '어공(어쩌다 공무원)'이 됐다. 연설비서관실, 여론조사비서관실, 정무기획비서관실, 다시 연설비서관실로 옮겨 다니며 2008년 2월 대통령 퇴임과 함께 청와대를 나왔다. 현재 인천시청 미디어 담당관으로 일하고 있다. 일산에서 인천으로 매일 아침 출근하며 이 세상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을 썼고 그 글 중 추려서 자신의 이름으로 된 책으로 냈다. 일상에서 느낀 소소한 생각들, 노무현 대통령과 교감하고 소통한 글, 공무원 생활의 경험담 등이 담겼다.(장훈 지음/젤리판다)


[신간 안내] <제임스 글릭의 타임 트래블> 外

◆어쩌다 엄마는 되었지만= 엄마들을 위한 육아, 교육, 살림, 재테크 노하우를 알려준다. 저자는 엄마들의 멘토임을 자처한다. 첫 아이를 낳은 후 다니던 회사를 관두고 유치원 교사로 전직했으며 유치원 원장을 지냈다. 세 아이를 키우며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다.(김민숙 지음/라온북)


[신간 안내] <제임스 글릭의 타임 트래블> 外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저자는 세 식구의 가장이자 평범한 30대 후반 직장인이다. 회사 생활만 충실히 하다 9년 차 때 미래에 대한 고민을 시작했다. 경재제, 투자 관련 서적을 100권 이상 읽은 후 부동산 투자에 나서 3년 만에 30년치 연봉을 벌었다.(너나위 지음/알에이치코리아)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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