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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효환 시인·김문주 평론가 제30회 김달진문학상

최종수정 2019.05.29 19:50 기사입력 2019.05.29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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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곽효환 시인과 김문주 평론가가 제30회 김달진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시사랑문화인협의회가 29일 전했다.


곽효환 시인의 시집 '너는'이 시 부문에서, 김문주 평론가의 평론집 '낯섦과 환대'가 수상작으로 뽑혔다.

시상식은 오는 9월 28일 경남 창원시 진해문화센터에서 열리고, 기념 시 낭독회도 다음 달 7일 고려대 100주년 기념관에서 예정됐다.

곽효환 시인  [이미지 출처= 연합뉴스]

곽효환 시인 [이미지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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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효환은 전북 전주 출생으로 1996년 세계일보를 통해 등단했다. 시집 '인디오 여인', '지도에 없는 집', '슬픔의 뼈대', '너는' 등을 펴냈다. 고대신예작가상, 애지문학상, 편운문학상, 유심작품상 등을 받았으며 현재 대산문화재단 이사로 재임 중이다.


김문주는 서울에서 태어나 200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서 평론가로, 2007년 '불교신문' 신춘문예에서 시인으로 등단했다.


현재 영남대 국문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소통과 미래', '수런거리는 시, 분기하는 비평들', '낯섦과 환대' 등 다수의 저서를 남겼다. 제9회 젊은 평론가상, 제6회 김달진문학상 젊은 평론가상을 받았다.

김문주 평론가  [이미지 출처= 연합뉴스]

김문주 평론가 [이미지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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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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