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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면에 사랑…' 진기주 "과거 기자였다…배우 꿈에 슈퍼모델 도전"

최종수정 2019.05.03 15:53 기사입력 2019.05.03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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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일 첫 방송되는 SBS 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에서 주연을 맡은 진기주와 김영광이 출연해 각자의 매력을 뽐냈다/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화면 캡처

오는 6일 첫 방송되는 SBS 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에서 주연을 맡은 진기주와 김영광이 출연해 각자의 매력을 뽐냈다/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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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배우 진기주와 김영광이 진솔한 매력을 선보이며 청취자들을 사로잡았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오는 6일 첫 방송되는 SBS 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에서 주연을 맡은 진기주와 김영광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진기주는 과거 대기업 사원, 기자로 재직하다 슈퍼모델을 거쳐 배우가 됐다면서 "어느날 연기가 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진기주는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고, 주변에 조언을 구할 사람도 없었다. '어떻게 하지?'라고 생각했을 때 슈퍼모델 대회 공고를 봤다"며 "그 대회가 전형적인 모델 모집 뿐만 아니라 연기자, 가수도 할 수 있다길래 도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DJ최화정은 김영광에 "김영광도 모델 출신 아니냐. 영광 씨는 어떻게 연기를 하게 된거냐"고 물었다. 김영광은 "어렸을 때 해외 컬렉션에 다녀왔다. 운이 좋게 유명한 쇼에 서게 돼서 기사가 많이 났다. 그것 때문에 연락을 먼저 받았다"며 "(연기를) 해보고 싶더라. 도전을 해서 고정관념을 깨고 싶었다. 연기를 하다보니까 너무 좋아져서 배우를 하게 됐다"고 답했다.

진기주는 "드라마가 끝나면 어떤 수식어를 갖고 싶냐"는 질문에 "로맨스 코미디의 대표작이 되고 싶다. 로코의 대표작이 되면 '베스트 커플'이 될 수 있지 않냐"고 답했다. 김영광은 "현장에서 케미가 너무 좋다. 분위기가 좋아서 '베스트 커플'이라는 수식어가 붙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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