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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국내 최초 전문매장 골프숍 30주년 행사

최종수정 2019.03.28 18:29 기사입력 2019.03.28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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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국내 최초 전문매장 골프숍 30주년 행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신세계백화점 골프숍이 올해로 오픈 30주년을 맞는다. 신세계 골프숍은 지난 1989년 국내 최초로 본점에 문을 열었다. 스윙을 분석해주는 스윙교정기, 골프 관련 필요한 지식을 요약한 골프교실 교본 제작 등 상품 판매를 넘어 골프 저변 확대에 기여해왔다.


이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최민도)는 골프숍의 오픈 30주년을 기념해 오는 29일부터 4월 7일까지 10일간 8층 골프숍 및 브랜드 본 매장에서 ▲신세계만의 특가 상품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 ▲YOUNG 골퍼 패키지 특가 ▲라운딩 필수 아이템 ▲젝시오 프리미엄 라인 ‘Prme Royal Edition 3’ 신상품 출시 ▲스페셜 기프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앞세운 ‘신세계 골프 페어’를 펼친다.


먼저 신세계만의 특가 상품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마련했다.


마루망에서 최상위 모델인 17서브라임 드라이버를 국내 최저가 수준으로 선보이며, 이 외에도 신세계 단독으로 프레스티지오9 유틸리티 페어웨이 우드를 판매하며 컨퀘스트 아이언, 드라이버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최근 급속도로 늘고 있는 영골퍼들을 위해 브릿지스톤 J817 드라이버 등 2030 골퍼들이 선호하는 브랜드의 인기상품 역시 국내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한다.

이번 행사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 상품과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신상품은 골퍼들의 관심을 끌기 충분하다.


골퍼에 품격을 더해줄 스페셜 아이템들로 활기찬 봄 골프시즌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라운딩 필수 아이템들도 선보인다.


특히 눈여겨볼 만한 아이템들로 J린드버그에서 트룬 스탠드백을 45만 원, 보스턴백을 25만 원에 부쉬넬에서 거리측정기 L7을 62만 원에, 보이스캐디에서 거리측청기 X-TEN을 14만4천 원에 FJ에서 골프화를 15만6천 원, A&Y에서 투썸 골프장갑을 1만5천 원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국내 최초 로즈골드 컬러의 클럽헤드와 리빙콜라 컬러 샤프트로 고급스러운 세련미를 자랑하는 젝시오 프리미엄 라인 ‘Prme Royal Edition 3’ 신상품도 선보일 예정이며 클럽별 구매 시 사은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골프숍에서는 30주년을 기념해 직접 남성 골프 파우치(40개 한정)와 여성미니 토트백(25개 한정)을 사은품으로 제작했다. 100만 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증정하며, 파우치와 토트백 둘 중에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브랜드 본 매장에서 올봄 필에서 산뜻하고 트렌디한 골프웨어를 제안하는 행사도 병행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1층 이벤트홀에서 4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잭니클라우스/J.린드버그/와이드앵글/헤지스골프/닥스골프/빈폴골프/마스터바니 브랜드가 참여해 특가 상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성준 광주신세계 남성 팀장은 “신세계가 국내 최초로 골프숍을 오픈 한지 30년을 맞이해 초특가 축하 상품은 물론 직접 제작한 사은품, 신세계 단독 상품 등 다양한 테마로 골프 행사를 마련했다”며 “본격적인 봄 라운딩이 시작된 가운데 인기클럽과 용품을 한자리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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