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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정준영·최종훈 동업한 '밀땅포차' 현재 폐업…SNS도 폐쇄

최종수정 2019.03.12 14:34 기사입력 2019.03.12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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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정준영, 최종훈이 동업한 '밀땅포차'에 대중의 관심이 모아졌다/사진=최종훈 인스타그램 캡처

승리, 정준영, 최종훈이 동업한 '밀땅포차'에 대중의 관심이 모아졌다/사진=최종훈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빅뱅 승리와 가수 정준영, FT아일랜드 최종훈이 차린 '밀땅포차'가 현재 폐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SBS '8시 뉴스'는 "가수 정준영 씨가 동료 연예인과 지인들이 있는 카톡방에 불법 촬영한 영상을 여러 차례 올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준영은 '승리 카톡방'이라고 알려진 채팅방에 소속된 멤버이며, 2015년 말부터 10개월 동안 불법 촬영한 성관계 영상과 사진을 공유했다. 피해여성은 10명으로 확인됐다.


보도 이후 논란이 확산되면서 승리와 정준영, 최종훈이 동업한 '밀땅포차'에도 대중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017년 승리와 정준영, 최종훈은 동업해 이자카야 술집 '밀땅포차'를 한국과 일본 도쿄에 오픈했다. 한국 '밀땅포차'는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했으며 같은 건물에는 승리가 운영했던 '아오리라멘'이 들어서 있다.

'밀땅포차'는 현재 폐업한 상태이며, 공식 SNS 계정도 삭제된 것으로 확인됐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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