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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이슈' 주진모, 상처 속에 숨겼던 메모리카드 한예슬에게 넘겼다

최종수정 2019.03.08 07:34 기사입력 2019.03.08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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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가 한예슬에게 메모리카드를 넘겼다/사진=SBS '빅이슈' 화면 캡처

주진모가 한예슬에게 메모리카드를 넘겼다/사진=SBS '빅이슈'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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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빅이슈' 주진모가 도박 현장을 찍은 파파라치 사진을 한예슬에게 넘기며 약속을 지켰다.


7일 SBS '빅이슈'에서는 강물로 뛰어들었던 한석주(주진모 분)가 지수현(한예슬 분)을 찾아 사진이 담긴 메모리 카드를 넘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마을 주민에게 발견된 한석주는 응급실로 옮겨져 응급 조치를 받았다. 병원 의사가 지수현의 명함을 발견해 '선데이 통신'에 연락을 취했으나 인턴이 전화를 받았다. 그러나 강신우(데니안 분)가 한석주가 있는 병원의 이름과 위치를 빼돌려 경호원에게 메모리카드를 받아오라고 지시했다.


한석주가 병원으로 들이닥친 경호원을 피해 도망다니는 가운데, 지수현은 강신우와 조형준(김희원 분) 대표와 한 자리에 앉아 협상에 나섰다. 지수현이 "아이돌 그만두고 한가한가 봐요 이런 일에나 뛰어다니고"라고 하자 강신우는 "그만둔 게 아니고 퇴출 된거죠. 편집장님 때문에. 덕분에 지금은 소속사 애들 뒤치다꺼리만 하고 살고 있죠"라고 답했다.


지수현은 "그냥 112에 신고해"라며 강수를 놨다. 경찰이 출동하자 한석주는 돈을 받기로 하고 경호원들과 다정한 모습을 보이며 위기를 넘겼다. 한석주는 메모리카드를 뺀 카메라를 강신우 측에 넘겼다. 뒤늦게 이 사실을 안 강신우는 메모리카드를 찾으려 했으나 결국 실패했다.

한석주는 '선데이 통신'으로 가 지수현에게 메모리카드를 내밀었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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