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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안내] <모든 것에 반대한다> 外

최종수정 2019.03.03 10:40 기사입력 2019.03.0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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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신간 안내] <모든 것에 반대한다> 外

◆모든 것에 반대한다= 저자 마크 그리프는 하버드를 졸업하고 영국 옥스퍼드에서 석사, 예일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미국의 문화비평가다. 현재 스탠퍼드대에서 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그는 습관적인 공감에 반대한다. 다양한 의견이 설 자리를 뺏기 때문이다. 운동, 음식, 성 상품화, 음악, 리얼리티 쇼, 경찰, 파병 등 현대 사회의 논란거리들에 조목조목 반론을 제기한다. 박식하고 독창적인 그의 글은 반대가 얼마나 매력적이고 필요한지 보여준다.(마크 그리프 지음/기영인 옮김/은행나무출판사)


[신간 안내] <모든 것에 반대한다> 外

◆분투력= 성공을 거둔 인물들에게는 분투하는 힘이 있었다. 저자는 Strive라는 영어 단어의 글자를 따서 분투 전략을 고안했다. 성공을 둘러싼 통념의 오류를 밝히고 진정한 성공의 비결을 알려준다. 진정한 성공을 거둔 이들은 안전지대에서 벗어나 험한 길을 선택하고 어려움 속에 자신을 끊임없이 내던졌다.(스콧 에이믹스 지음/서정아 옮김/미래의창)


[신간 안내] <모든 것에 반대한다> 外

◆떨지 않고 할 말 다하는 법= 말 잘 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목소리를 단련하는 방법, 발성 연습하는 방법, 알맞은 제스처 사용 방법, 말에 설득력을 불어넣는 방법, 메시지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방법 등을 설명한다. 저자는 아나운서, 교수, MC, 강사 등을 거치며 수없이 많은 대중 앞에 섰던 전문 프리젠터다.(최현정 지음/라온북)


[신간 안내] <모든 것에 반대한다> 外

◆북한 투자의 시대= 북한 전문 변호사가 쓴 북한 투자 가이드. 대기업, 중소기업, 개인사업자 별로 투자 유망 업종을 알려주고 부동산 투자 전망, 북한 사업 시 유의사항 등을 실었다. 저자는 사법연수원 28기 출신으로 변회사협회 통일 문제연구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냈으며 대한변호사협회 북한이탈주민법률지원단에서 탈북민을 위한 법률상담을 하고 있다.(정민규 지음/라온북)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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