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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의장·여야 지도부, 오늘 방미 출국

최종수정 2019.02.10 10:42 기사입력 2019.02.10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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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왼쪽 두번째)와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 첫번째) 10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문희상 국회의장(왼쪽 두번째)와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 첫번째) 10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과 여야 5당 지도부는 10일 초당적인 의원 외교활동을 위한 방미길에 올랐다.


17일까지 예정된 이번 미국 방문에서 문 의장을 비롯한 국회 대표단은 낸시 펠로시(민주당) 하원의장 등 미 의회 주요 인사들과 만나 의원외교를 펼친다.


이번 순방에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정동영 민주평화당·이정미 정의당 대표와 나경원 자유한국당·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등 여야 5당 대표 및 원내대표가 함께한다.


또한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강석호(한국당) 위원장과 외통위 여야 간사인 이수혁(민주당)·김재경(한국당·내정)·정병국(바른미래당) 의원, 박수현 의장비서실장, 이계성 국회대변인 등도 함께 동행한다.


방미 대표단은 11일 오전(이하 현지시간) 워싱턴DC에 있는 한국전 참전기념비에 헌화하는 것으로 공식일정을 시작해 12일 오후에는 펠로시 하원의장과 면담할 예정이다.

이어 엘리엇 엥걸(민주) 하원 외교위원장, 케빈 매카시 공화당 하원 원내대표, 제임스 인호프(공화) 상원 군사위원장, 제임스 리시(공화) 상원 외교위원장을 차례로 만난 뒤 뉴욕과 로스앤젤레스(LA)를 순방한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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