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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찰스' 프랑스인 로자 마린…'리틀 이다도시'

최종수정 2019.01.29 19:00 기사입력 2019.01.29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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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찰스' 프랑스인 마린 / 사진=KBS 1TV

'이웃집 찰스' 프랑스인 마린 / 사진=KBS 1TV




KBS '이웃집 찰스' 174회에서는 이른바 ‘리틀 이다도시’라 불리는 한국살이 6년 차인 프랑스인 마린(25)이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어린 시절 피겨스케이팅 선수로 활약하며, 김연아 선수를 동경했던 마린은 김연아 선수를 통해 한국을 알게 됐고, 점차 한국의 매력에 빠졌다고 한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무작정 한국을 찾은 마린은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벌써 6년째 한국 생활 중이다.


마린은 한국어능력시험에서도 최고등급인 6급을 취득했다는데. 마린의 친한 한국인 언니의 말에 따르면 한국인보다 사자성어를 더 많이 알고 있을 정도라고 한다. 여기에 모국어인 프랑스어는 물론 영어와 일본어까지 능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마린은 이날 방송에서 MC들을 위해 직접 김치 치즈 머핀을 굽기도 한다.


한편 '이웃집 찰스'는 이날 저녁 7시40분 KBS 1TV서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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