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전참시' 박성광, '병아리 매니저'와 함께 '네버엔딩 먹방'…"먹는 재미를 알았어"

최종수정 2019.01.26 22:05 기사입력 2019.01.26 22:05

댓글쓰기

'전지적 참견 시점' 박성광과 매니저/사진=MBC 제공

'전지적 참견 시점' 박성광과 매니저/사진=MBC 제공



[아시아경제 이건희 인턴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박성광과 병아리 매니저가 네버엔딩 먹방 콤비에 등극한다. 두 사람은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식도를 무한 개방하며 다양한 음식을 섭렵했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냈다.


26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8회에서는 병아리 매니저로 인해 먹는 재미를 알게 된 박성광의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박성광과 병아리 매니저가 동반 광고 촬영을 위해 촬영장으로 향하던 중 이영자의 ‘말죽거리 국밥’ 먹방에 도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과거 이영자 매니저와 패딩 아저씨의 명장면을 재현하면서 그 맛을 고스란히 느끼는 모습으로 참견인들과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이번 주 박성광과 병아리 매니저가 광고 촬영장서도 먹방을 펼칠 것을 예고해 관심을 끌고있다. 무엇보다 병아리 매니저가 ‘이영자 키즈’다운 먹방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해져 관심이 집중된다. 이와 함께 먹는 것이 행복하다는 듯 미소를 띄며 먹고 있는 병아리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됐다.


병아리 매니저의 군침도는 먹방을 실시간으로 지켜보던 박성광은 매니저 덕분에 “먹는 재미를 알게 됐어”라며 결국 먹방에 동참했다는 후문이다. 한껏 배부르게 먹은 그는 통통해진 자신의 배를 만지면서 탄성을 자아냈다.

이처럼 평소 유달리 입이 짧았던 그를 봉인해제 시킨 매니저의 먹방에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촬영장에 준비된 핫도그를 하나씩 쥐고 먹고 있는 박성광과 병아리 매니저의 모습이 포착돼 더욱 관심이 커지고 있다.


입 짧은 박성광을 폭식하게 만드는 병아리 매니저의 먹방은 이날 11시5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건희 인턴기자 topkeontop11@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