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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신안도자기 1만7000여점 광주로 간다

최종수정 2019.01.17 13:47 기사입력 2019.01.17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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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신안도자기 1만7000여점 광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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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국립중앙박물관이 소장한 신안 도자기 1만7000여점이 이달 말까지 국립광주박물관으로 옮겨진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소속박물관 특성화 사업에 따라 국립광주박물관을 '아시아 도자 실크로드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이관을 결정했다고 17일 전했다. 지난해 이미 900여점을 옮겼으며, 이달 말까지 이관을 마칠 방침이다.
신안 도자기는 1976년부터 전남 신안 앞바다에서 인양됐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소장하는 신안해저유물 2만7000여점 가운데 90%를 차지한다. 이 유물들은 1978년 개관한 국립광주박물관 신안해저유물실에 전시된 적이 있다. 국립광주박물관은 올해 한·중·일을 중심으로 아시아 도자 자료를 집성하고 소장 도자기를 연구할 방침이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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