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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세븐틴, 승관 개인기 화제성 이어간다 "21일 컴백"

최종수정 2019.01.04 16:28 기사입력 2019.01.04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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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이 오는 21일 컴백한다. 사진=세븐틴 공식 트위터

세븐틴이 오는 21일 컴백한다. 사진=세븐틴 공식 트위터


세븐틴이 컴백을 앞두고 있다. 이를 앞두고 신곡 퍼포먼스와 멤버 승관의 개인기가 화제가 되면서 좋은 징조를 형성하고 있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4일 "세븐틴이 오는 21일 컴백한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세븐틴은 지난 연말 신곡 '숨이 차' 무대를 선보이면서 곧 다가올 컴백을 암시했다. 청량함을 벗어난 다크한 분위기와 특유의 칼군무가 돋보이는 격렬한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다.

동시에 멤버 승관이 개인기로 화제가 되면서 주목도를 높였다. 승관은 최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윤종신의 곡 '와이파이'를 이용한 개인기를 선보였다. 와이파이 전파가 끊길 때처럼 노래의 하이라이트 부분을 끊어서 부르는 개인기로 큰 웃음을 줬다. 승관의 개인기 영상 클립은 조금씩 입소문을 타면서 방송 이후 꾸준히 화제가 됐고, 네이버TV의 인기 동영상 순위에서 1위까지 올랐다.

세븐틴 승관의 개인기 장면. 사진=승관 인스타그램

세븐틴 승관의 개인기 장면. 사진=승관 인스타그램


승관은 세븐틴 멤버 중 예능 멤버로 꼽히고 있다. '2018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뮤직·토크 부문 남자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예능돌'의 면모를 입증했다.
이같은 반응 덕분인지 승관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신년 인사와 함께 "새해부터 제 개인기 와이파이가 많은 사랑을 받아서↗?어↗?어↗?어↗? 신기하고 영광입니다. 사랑합니다↗?아↗?아↗?"라고 소감을 밝혔다.

세븐틴 측은 "현재 막바지 작업 중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이면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당부했다.

권수빈 연예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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