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연애의 맛'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환희와 감동

최종수정 2019.01.04 09:40 기사입력 2019.01.04 09:22

댓글쓰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연애의 맛' 예능. 사진=TV 조선 방송화면 캡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연애의 맛' 예능. 사진=TV 조선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이건희 인턴기자] ‘연애의 맛’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연애의 맛’에 새롭게 합류한 정영주와김종민, 이필모가 점점 무르익어가고 완성되어가는 ‘인연의 순간’을 담아내며 안방극장을 환희와 감동으로 물들였다.

3일 방송된 ‘연애의 맛’ 16회 방송분은 시청률 6.2%(닐슨코리아 유로방송가구 수도권 기준)를 기록, 마침내 마의 6%를 돌파하면서 자체 최고시청률을 갈아 치우는 ‘레전드 기록’을 경신했다.

이필모·서수연은 지난해 12월25일을 들썩였던 ‘공개 청혼’ 비하인드 스토리와 결혼을 결정하게 된 속마음을 공개했다. 청혼 이벤트 당일, 이필모는 모든 동료 배우들의 축하와 연출가의 협력 속에서 떨리는 마음으로 프러포즈를 준비했고, 서수연은 필모의 마음에 감동하며 수많은 관객 속 애틋하게 서로를 끌어안았다.
김종민과 황미나는 2019년 첫 일출을 보기 위해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다. 제주도에서도 유쾌함과 사랑스러움을 뿜어냈던 ‘종미나 커플’은 추운 날씨에도 ‘오픈카’를 만끽하겠다며 차의 지붕 덮개를 열어 바람을 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고, 추울까 봐 서로를 챙기는 모습으로 달달함을 선사했다

정영주는 서점에서 떨리는 마음으로 22년 만의 소개팅 상대를 기다리다, 듬직한 체격, 훤칠한 외모와 함께 기분 좋은 친근함과 매너를 갖춘 연하남 김성원을 만났다. 김성원은 포털사이트에 검색했을 때와는 색다른 정영주의 소녀 같은 면모를 느꼈고, 정영주는 소방관이 직업인 김성원의 구조 현장 이야기를 들으면서 차츰차츰 서로를 알아갔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오늘도 내 심장을 넉-다운 시킨 ‘연애의 맛’” “정영주 님 인연을 만난 것 같아 제가 다 떨리고 기쁘네요” “‘종미나’스러운 쾌활 발랄 제주 데이트, 제가 다 신났음” “필연 커플 결혼 소식마다 댓글 다는 1인입니다, 진짜 정말 축하드립니다!” 등의 소감을 쏟아냈다.

한편 TV 조선 새 예능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의 맛’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이건희 인턴기자 topkeontop11@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