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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의 피사체] '황금돼지해, 황금빛 한해 되세요'

최종수정 2019.01.04 10:55 기사입력 2019.01.0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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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2019년 기해년(己亥年) 돼지의 해가 밝았습니다. 그것도 무려 60년 만에 찾아 왔다는 '황금돼지' 의 해라고 합니다. 재물과 풍요를 품은 금빛 돼지가 왔다는 소식, 모두에게 행운이 함께 하길 기원해봅니다. 지저분하고 우둔한 동물과 복스럽고 똘똘한 동물이라는 상반된 인상을 모두 가진 돼지지만 복이 훨씬 더 많은 동물입니다.
돼지해를 맞아 충북 청양군 돼지농장을 찾아 갔습니다. 송조농원은 약 7만9300㎡(2만4000평)의 넓은 목장에서 돼지들을 방목해 키우는 곳입니다. 농원에서 풀만 먹고 자라는 초식 돼지들이 활기찬 아침을 맞는 모습, 엄마돼지품을 파고드는 새끼 돼지들의 모습 등 등 행복 가득한 풍경을 카메라에 담아봤습니다.

우리나라 유일의 돼지 농장이 있다. 돼지들을 자유롭게 방목해 돼지들이 스트레스 없이 키우는 농장. 충남 청양에 송조농원. 황금돼지해를 몇일 앞둔 지난해 어느 매섭게 추운날 최재용(63) 농장주가 돼지들과 함께 아침 햇살을 기해년 풍요로움을 기원하고 있다./충남 청양=윤동주 기자 doso7@

우리나라 유일의 돼지 농장이 있다. 돼지들을 자유롭게 방목해 돼지들이 스트레스 없이 키우는 농장. 충남 청양에 송조농원. 황금돼지해를 몇일 앞둔 지난해 어느 매섭게 추운날 최재용(63) 농장주가 돼지들과 함께 아침 햇살을 기해년 풍요로움을 기원하고 있다./충남 청양=윤동주 기자 doso7@


송조농원의 새끼돼지들이 어미의 젓을 맛깔스럽게 빨고 있다./충남 청양=윤동주 기자 doso7@

송조농원의 새끼돼지들이 어미의 젓을 맛깔스럽게 빨고 있다./충남 청양=윤동주 기자 doso7@


송조농원의 다양의 모양의 새끼돼지들이 기해년 새해를 맞이하고 있다./충남 청양=윤동주 기자 doso7@

송조농원의 다양의 모양의 새끼돼지들이 기해년 새해를 맞이하고 있다./충남 청양=윤동주 기자 doso7@


송조농원의 다양의 모양의 새끼돼지들이 기해년 새해를 맞이하고 있다./충남 청양=윤동주 기자 doso7@

송조농원의 다양의 모양의 새끼돼지들이 기해년 새해를 맞이하고 있다./충남 청양=윤동주 기자 doso7@


올해는 나의 해. 모두 부자 되세요./충남 청양=윤동주 기자 doso7@

올해는 나의 해. 모두 부자 되세요./충남 청양=윤동주 기자 doso7@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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