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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선배' 게리 네빌의 래시포드 극찬…"보기만 해도 눈부셔"

최종수정 2019.01.03 16:25 기사입력 2019.01.03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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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리 네빌의 극찬을 받은 래시포드. 사진=연합뉴스/EPA

게리 네빌의 극찬을 받은 래시포드. 사진=연합뉴스/EPA



[아시아경제 이건희 인턴기자] '맨유 레전드' 게리 네빌이 후배 마커스 래시포드(21·맨유)를 극찬했다.

멘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래시포드는 3일(한국시각) 영국의 뉴캐슬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19-20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후반 35분 산체스의 패스를 받아 침착하게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하며 팀의 2번째 골을 만들어냈다. 이날 래시포드는 팀의 공격을 주도하며 '후스코어드 닷컴' 평점 8.0점으로 팀 내 최고점을 받았다.

래시포드의 활약을 본 네빌은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보기만 해도 눈부시는 선수"라고 극찬하며 "래시포드는 환상적인 선수다"라고 평했다.

이어 네빌은 "래시포드는 잠재력이 풍부한 선수다. 최고의 선수가 될 것이다"라며 그의 미래를 기대했다.
한편 네빌은, 과거 팀 동료였던 맨유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에 대해 "올레는 행복해질 것이다. 그는 대안을 만들어냈고, 팀을 변화시켰다. 좋은 미래가 있을 것"이라고 응원했다.

이건희 인턴기자 topkeontop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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