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우나리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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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동우 인턴기자] 러시아로 귀화한 쇼트트랙 안현수(빅토르 안·31) 선수가 12일 입국한 가운데 미모를 간직한 그의 아내 우나리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우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보. 우리 닮아간다. 그칭? #오늘잘했어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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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안현수와 우씨는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안현수 선수는 오는 16일 강릉에서 열리는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4차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12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한동우 인턴기자 coryd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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