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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 주요 문화 기관 현장 광폭 행보

최종수정 2016.11.15 14:05 기사입력 2016.11.1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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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 주요 문화 기관 현장 광폭 행보

"15일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재)광주문화재단 등 4개 기관 운영현황 및 시설확인 "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이하 ‘교문위’) 김옥자 위원장과 위원들은 제253회 정례회 기간 중인 15일 오전 문화산업육성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재)광주문화재단, 문화예술회관, 시립미술관 등 4개 문화 기관을 잇달아 방문해 기관 현황을 청취하고 현장을 확인했다.
이번 방문은 교문위가 구성된 이후 처음으로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 기관들을 둘러보기 위해 이뤄진 만큼 김옥자 위원장과 문태환, 김영남, 김용집, 문상필, 심철의 위원 등 위원들이 전체 참여했다.

위원들은 지난 11일까지 행정사무감사를 마친 이들 기관에 대해 현장 여론을 청취하는 한편, 주요 문화·예술 사업의 자료 수집, 시설 현장을 점검하면서 오는 21일부터 이어질 올해 2차 추경안과 2017년 예산안 심의를 보다 면밀하게 하기 위한 사전 준비를 했다.
광주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 주요 문화 기관 현장 광폭 행보

김옥자 위원장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광주문화재단에서 “우리시 문화발전을 위해서는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콘텐츠산업 육성에 역량 집중이 필요하다”며 “두기관이 중추적인 역할을 해서 문화예술육성과 산업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오후에 방문한 문화예술회관과 시립미술관에서는 노후화된 시설이 없는지 점검하고 예술단원들의 연습무대를 방문해 격려했다.
교문위 위원들은 “앞으로도 문화와 교육 현안 사업에 대한 현장을 수시로 방문해 합리적인 정책대안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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