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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채프먼, 배트도 부러뜨리는 '105마일 강속구'

최종수정 2016.07.19 13:35 기사입력 2016.07.19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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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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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연수 인턴기자] '강속구 투수' 뉴욕 양키스 아롤디스 채프먼이 이번 시즌 19세이브를 달성했다.

채프먼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홈경기에 9회 초 등판,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며 이번 시즌 19세이브를 따냈다.
이날 그는 18개의 투구 중 16개 패스트볼을 던졌다. 이 중 가장 낮은 속도는 100마일, 최고 빠른 구속은 105마일(시속 169km)로 올해 최고 구속 기록을 세웠다.

볼티모어의 마지막 타자 라이언 플래허티는 채프먼의 105마일 패스트볼을 때려냈으나 배트가 부러지고 말았다. 결국 이 타구는 유격수 땅볼로 처리돼 채프먼은 19세이브를 따냈다.

한편 양키스는 2-1로 볼티모어를 제압하며 2연승을 질주했다.
유연수 인턴기자 you012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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