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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우산동 '쌍용예가' 1차 조합원 모집 '순항‘

최종수정 2016.07.11 17:00 기사입력 2016.07.1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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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우산동 '쌍용예가'

광산구 우산동 '쌍용예가'


“특급프리미엄 조합원 아파트 수요자 인기”
"1차 조합원 모집 8월 85%예상…평당 700만원대의 고품격 친환경단지”
“광주 최고의 차별화된 입지”…84㎡·76㎡ 764가구 건립
“토지확보 완료, 금년안에 착공~조합창립총회 통해 조합설립신청 ”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3.3㎡(평)당 700만원대의 착한 공급가와 탄탄한 사업 안정성을 갖춘 (가칭)광산구우산동지역주택조합의 고품격 브랜드 아파트 '쌍용예가'가 지난 2월 26일 주택홍보관을 오픈하고 절찬리에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는 가운데 8월중에 1차 조합원이 85%를 넘어설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광주광역시 광산구 우산동 674번지 일원에 건립될 우산동 쌍용예가는 지하 1층 지상 14~17층, 13개 동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84㎡(35.27평), 76㎡(31.94평형)의 중형아파트 764가구로 쌍용건설이 시공을 하고, (주)이대명알아이(서귀원 서울디엠씨그룹 회장)가 업무대행사를 맡고 있다.

투자가치 보장, 토지 확보 완료, 조기 착공(심의 후 6개월)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광산구우산동지역주택조합은 타 지역주택조합과는 차별화된 조건의 부지를 자랑한다.

사업부지는 제2종 일반주거지역과 준주거지역 용도로서 이미 2016년 1월 지구단위 심의를 거쳐 토지확보를 완료하고 금년안에 착공할 예정으로 광주 최고의 부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광주의 특급생활권 상무지구와 탁월한 미래가치가 보장된 광산구 우산동의 더블생활권이라는 점에서 투자 메리트가 높다. 5분이면 상무지구 특급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거리여서 광주가 주목하는 최상급 생활권 프리미엄을 자랑해 예비 조합원들의 기대가 뜨겁다.

단지 바로 앞을 지나는 무진대로와 제2순환로, 광주-무안 고속도로를 통해 광주 전 지역에 20분 내에 닿을 수 있다. 무안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풍림IC, 광주IC, 산월IC 등을 통해 시외로의 진·출입이 편리해 사통팔달 교통의 허브로 꼽힌다. KTX호남선 광주송정역, 광주공항, 광주버스터미널까지 5~10분 거리인 광주 최고의 쾌속교통은 광산구 우산동 쌍용예가만의 특급 프리미엄이다.

주거환경을 택하는 데 빼놓을 수 없는 ‘친환경적 요소’도 부족함이 없다. 한눈에 영산강을 누리는 빼어난 전망과 송정공원, 풍영정천 등 쾌적한 자연환경이 인접해 자연친화적인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동시에 문화관광레저단지로 조성되는 어등산 테마파크로 한층 높아진 관광거점단지로서의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생활 인프라 역시 탄탄하다. 단지 바로 앞으로 가깝게 이용할 수 있는 대형마트, 멀티플렉스 영화관, 금융기관, 병원 등과 같은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게 구축돼 쾌적한 쇼핑과 수준 높은 문화생활을 누리기에 부족함이 없다.

주거지 선정 때 가장 중요한 교육환경 프리미엄 또한 놓치지 않았다. 안전한 도보 통학권 내에 위치한 송우초와 광산중을 비롯해 어등초, 하남중, 월곡중, 광주여대, 호남대 등 우수한 학군 및 교육제반시설 역시 고르게 분포되어 교육열이 높은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최고의 교육 환경을 갖췄다.
광산구 우산동 쌍용예가 주택홍보관이 마련된  농성동 (구)상록회관 2층에서 실수요자들이 관람을 하고있다.

광산구 우산동 쌍용예가 주택홍보관이 마련된 농성동 (구)상록회관 2층에서 실수요자들이 관람을 하고있다.


광주 광산구 우산동 쌍용예가의 특급 프리미엄은 앞선 기술력으로 탄생시킨 쌍용예가만의 고품격 설계에서도 돋보인다. 정남향 판상형 구조로 햇살과 바람이 자유롭게 넘나드는 친환경 단지를 기본으로 무등산과 영산강, 상무지구가 한눈에 들어오는 동남향 또한 선보여 입주민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단지 내 넓은 주차시설, 확장형 설계, 1층 정원세대와 2층 단독테라스세대, 최상층 옥탑방정원 층고확장 등 특화된 설계와 모던한 건축 외관, 야간경관 연출로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아름다운 아파트를 만날 수 있다.

광산구우산동지역주택조합 업무대행사를 맡고있는 (주)이대명알아이 서귀원 서울디엠씨그룹 회장은 “다른지역조합아파트는 조합설립이후 지구단위 심의, 경관심의, 건축심의 등 행정절차를 진행함으로서 착공이 1년반 이상 지연되고 있는 반면 광산구우산동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조합원 모집 시점부터 지구단위 심의를 행정관청으로부터 완료했고, 경관심의는 7월 26일에 받을 예정”이라면서 "8월경 실입주자계약이 일반분양건을 제외하고 85%를 예상하고 있으며 8월초 조합창립총회를 통해 조합설립신청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조합아파트 문제점 해결은 투자자가 없는 실입주자 계약과 동시에 시공사가 착공을 빨리하는데 있다”며 “다른 유언비어에 현혹되지말고 조합원들이 한 식구처럼 똘똘 뭉쳐 호응을 해주시면 조합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사업진행과 좋은 결과물을 만들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시공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우산동 쌍용예가만의 차별화된 특급 설계는 농성동 (구)상록회관 2층 주택홍보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합원 모집 문의=(062)351-5500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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