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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간부들 5·18묘지 환경정화 활동 실시

최종수정 2016.05.14 11:09 기사입력 2016.05.14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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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제3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둔 13일 오전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국립 5·18묘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오월정신을 되새기고 있다.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제3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둔 13일 오전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국립 5·18묘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오월정신을 되새기고 있다.


"36주년 기념일 앞두고 시의회·자치구·사회단체 등도 참여"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광역시 간부공무원들이 ‘제3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둔 13일 오전 국립 5·18묘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오월정신을 되새겼다.

이날 환경정화에는 윤장현 시장을 비롯한 광주시 간부들, 조영표 시의회 의장, 자치구청장 및 자치구의회 의장, 사회단체 임원 등 330여 명이 함께 했다.

이날 윤장현 시장은 방명록에 '우리 모두의 미래를 열어갈 오월로 광주가 앞서 가겠습니다. 님들께서 지켜주십시오'라고 적은 뒤 일행들과 함께 참배했다.

이어 1시간여 동안 묘비를 닦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정화활동을 했다.
묘역정화에 참여한 한 시민단체 관계자는 “이 땅의 민주화를 위해 희생하신 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다시 한 번 기억하고 5·18의 민주정신과 대동정신을 되새기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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