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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 누나도 아파한 안마의자에서…

최종수정 2016.03.07 10:21 기사입력 2016.03.0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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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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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현영 인턴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동국 아들 대박이가 안마의자를 즐기는 모습이 방송됐다.

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동국 가족은 찜질방을 찾았다.
이날 태어나 처음으로 안마의자를 체험한 대박이는 처음에는 강한 진동에 낯설어 하다 이내 그 진동을 즐기기 시작했다.

아프다며 금세 내려온 누나 설아와는 다르게 무릉도원에 온 듯 편안한 포즈로 기대 만족스러운 표정을 짓는 대박이를 보고 제작진은 '대박 회장님'이란 별명을 붙이기도 했다.

이동국은 이런 대박이를 보고 "대박이가 스트레스 많이 받았나 보다. 안마가 시원한 거 보면"이라며 신기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현영 인턴기자 youngq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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