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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혐의 피소’ 최일구, 이미 20억원 빚지고 파산신청까지…

최종수정 2016.02.24 10:56 기사입력 2016.02.2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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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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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최일구 전 MBC 앵커가 사기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그가 이미 2014년에 파산을 신청한 사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최일구는 고소인 최모(49)씨를 비롯해 4명에게 20억원 가량의 빚을 져 2014년 4월 회생 신청을 한 뒤 관련 절차를 진행했지만 여의치 않자 2014년 11월 서울중앙지법에 파산을 신청했다. 서울중앙지법은 지난달 13일 이에 대해 면책결정을 내렸다.
한편 최일구는 고물상을 하는 최씨에게 지인 고모(52·여)씨를 아내라고 속이고 임야 4만3000㎡를 팔 것처럼 접근한 뒤 2008년 4월부터 2010년 12월까지 12억2530만원을 빌리고 갚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최일구는 고씨가 돈을 빌리는 데 연대보증을 섰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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