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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 5총사 팬 사인회…15일 쌍문동에서 ‘시청률 공약’ 지킨다

최종수정 2016.02.01 12:21 기사입력 2016.02.01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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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 박보검, 류준열, 고경표, 이동휘, 혜리. 사진=혜리 인스타그램

응팔 박보검, 류준열, 고경표, 이동휘, 혜리. 사진=혜리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응답하라 1988'의 5총사가 쌍문동에서 팬 사인회를 연다.

1일 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응답하라 1988'(응팔)의 주역 혜리·류준열·박보검·고경표·이동휘가 15일 서울 도봉구 쌍문동 선덕고등학교에서 사인회를 연다.
이날 진행되는 사인회는 출연자들이 드라마의 시청률 18% 공약을 이행하기 위한 것이다. 1월16일 방송한 '응팔' 마지막 회가 18.8%를 기록해 공약을 지키게 됐다.

장소는 드라마 속 '5총사'의 집이 쌍문동의 한 골목을 가운데에 두고 나란히 자리한 데서 착안해 쌍문동으로 결정하게 됐다.

구체적인 시간과 사인회 진행 방식은 현재 조율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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