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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 성공개최 ‘순항’

최종수정 2016.01.27 15:45 기사입력 2016.01.2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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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 조직위원회 회의가 27일 장흥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가운데 이낙연 전남지사(공동조직위원장), 김성 장흥군수(조직위원장), 이귀남 전 법무부장관(공동조직위원장) 이시형 홍보대사, 김필식 동신대학교 총장, 전세일 통합의학진흥연구원 이사장, 이현철 전남대 교수와 조직위원, 김광준·이충식 도의원 등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2016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 조직위원회 회의가 27일 장흥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가운데 이낙연 전남지사(공동조직위원장), 김성 장흥군수(조직위원장), 이귀남 전 법무부장관(공동조직위원장) 이시형 홍보대사, 김필식 동신대학교 총장, 전세일 통합의학진흥연구원 이사장, 이현철 전남대 교수와 조직위원, 김광준·이충식 도의원 등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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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람회 240일 앞두고 성공개최 의지 확인 조직위원회 회의 개최"
이낙연 지사 “장흥, 나주, 화순 등 전남 중부권에 바이오메디컬 산업 육성”
"해외 26개국 64개 기관, 국내 95개 기관 등 총 159개 기관이 참가 확정"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2016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 개막을 240여일 앞둔 27일 장흥군청 회의실에서 박람회 성공개최의 의지를 확인하는 조직위원회 회의가 개최 됐다.
조직위원회 회의는 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한 지역민의 의지를 결집하고, 국내외 홍보활동 강화를 통한 관람객 유치와 통합의학 관련 기관의 참여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공동조직위원장을 맡은 이낙연 전라남도지사, 김성 장흥군수, 이귀남 전 법무부장관과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시형 의학박사를 비롯한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했다.

개회 후 박람회 사무국장은 그 동안의 추진 경과보고를 발표했으며, 이어 홍보대사 이시형 박사와 조직위 고문 및 위원 위촉식이 진행됐다.
이낙연 지사는 “바이오메디컬 분야는 전남이 꼭 달성해야할 미래 산업”이라며 “장흥, 나주, 화순을 중심으로 하는 전남 중부권을 바이오메디컬 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 지사는 “해외기관 유치와 여러 가지 추진사항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박람회의 성공개최를 확신한다”며 “전남도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2016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 조직위원회 회의가 27일 장흥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가운데 이낙연 전남지사(공동조직위원장), 이시형 홍보대사(가운데), 김성 장흥군수(조직위원장. 왼쪽)가 이야기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2016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 조직위원회 회의가 27일 장흥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가운데 이낙연 전남지사(공동조직위원장), 이시형 홍보대사(가운데), 김성 장흥군수(조직위원장. 왼쪽)가 이야기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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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군수는 “박람회의 성공개최를 통해 통합의학에 대한 국민적 인식과 공감대를 확산하고, 장흥군이 통합의학의 메카와 발상지로 발돋움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말하며 성공개최를 위해 모두의 힘을 모아 줄 것을 부탁했다.

이귀남 전 법무부장관은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를 위해서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홍보가 중요하다”며 관련 분야의 활발한 활동을 당부했다.

2016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는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31일까지 장흥군 안양면 기산리 일원에서 “통합의학, 사람을 향하는 새로운 길을 열다”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현재 해외 26개국 64개 기관과 국내 95개 기관을 합해 총 159개 기관이 참가를 확정 지으며 박람회 성공개최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올해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는 참여국가 40개국, 관람객 95만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박람회로 인한 경제적 파급효과는 생산유발 2천3백6십5억원, 부가가치유발 9백6십8억원, 고용유발 3,861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재)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 조직위는 통합의학산업의 비전과 미래를 한 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하고, 관람객 위주의 의료체험 프로그램을 중점 구성한다는 방침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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