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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일 장흥 토요시장 상인회장, “변화와 혁신 상인 스스로가 이뤄야...”

최종수정 2016.01.27 15:40 기사입력 2016.01.27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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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대 조성일 장흥 토요시장 상인회장이 취임사를 하면서 상인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제7대 조성일 장흥 토요시장 상인회장이 취임사를 하면서 상인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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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장 올해 소비자 리콜서비스제 138개 전 점포로 확대 실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장흥토요시장 상인회의실에서 26일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및 상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인회장 이·취임식이 개최됐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제6대 권오광 회장이 그 동안의 임기를 마치고 자리에서 내려왔으며 제7대 조성일 신임회장이 취임했다.

행사는 공로패, 재직기념패 전달, 상인회기 전달식, 다과 순으로 진행되었다.

조성일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전국 최초 토요시장이 개장 11년째를 맞는 시점에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변화와 혁신을 상인 스스로가 이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성일 장흥 토요시장 상인회장(왼쪽)이 상인회기를 받고있다.

조성일 장흥 토요시장 상인회장(왼쪽)이 상인회기를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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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성 군수는 “토요시장은 한국은행 지역경제보고서에서 가장 성공한 전통시장으로 소개되고 지난 11월에는 한국관광의 별에 등극하여 명실상부 전국 최고의 전통시장”이라며 “올해에도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해 그간의 명성을 이어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토요시장을 올해 소비자보호 리콜서비스제를 138개 전 점포 확대하고 토요시장 홈페이지와 공연장 전용 음향시스템 새로 구축하기로 했다.

또한 위생봉투 사용 확대하고 수유실 및 기저귀방 설치해 고객들의 편의를 대폭 향상한다는 방침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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