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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집새집' 서유리, 30년만에 독립해 자취…무슨 이유로?

최종수정 2016.01.27 15:14 기사입력 2016.01.27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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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헌집 새집' / 사진=JTBC ‘헌집 '헌집 줄게 새집 다오' 캡처

서유리 '헌집 새집' / 사진=JTBC ‘헌집 '헌집 줄게 새집 다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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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서유리가 생애 처음으로 자취를 하게 된 이유를 공개한다.

28일 방송될 JTBC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에는 서유리가 출연해 생애 처음으로 하게 된 자취방을 공개하며 자취를 시작한 이유를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서유리는 "가족들과 함께 살다 30여년 만에 처음으로 독립해 자취 생활을 하고 있다"고 말하며 자취방을 공개했다.

서유리는 "집이 멀어 스케줄 소화하며 왔다갔다 하는 게 힘들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서울에 집을 얻어 독립했다"면서 자취방을 얻게 된 사연을 밝혔다.

이어 그는 "처음 생긴 나만의 공간이라 잘 꾸미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유리의 첫 자취방은 28일 오후 9시30분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에서 공개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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