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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설 유통질서 확립 위한 원산지 표시 단속 실시

최종수정 2016.01.23 14:44 기사입력 2016.01.23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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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25일~ 2월6일까지, 국산 및 수입산 628개 품목"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장흥군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정남진 장흥 토요시장을 비롯, 10개 읍·면 재래시장 및 음식점을 중심으로 1월25일~ 2월6일(13일간)까지 설 명절 성수품에 대한 원산지표시 집중 단속을 펼친다.

설맞이 농·특산물 원산지표시 집중 단속은 고유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명절 성수품의 원활한 상품거래와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것으로써 농·특산물이나 그 가공품의 원산지표시를 단속하여 생산자와 소비자를 보호하고, 상호간 공정한 거래를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설맞이 농·특산물 원산지표시 단속은 전라남도, 장흥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장흥사무소 및 명예감시원과 합동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홍보와 단속을 병행할 계획이다.

한편 토요일마다 열리는 정남진 장흥 토요시장에서는 설맞이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농특산물 원산지표시 지도·단속에 맞추어 1월23일부터 12월31일까지 매주 토요일 농·수·임산물 원산지 표시 합동지도·단속을 펼칠 계획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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