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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카페서 행패부린 현직 경찰…이유 알고보니

최종수정 2016.01.23 11:33 기사입력 2016.01.23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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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기사 내용과 상관없음. / 사진=연합뉴스

사진은 기사 내용과 상관없음. / 사진=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22일 여동생의 카페에서 욕설 등을 한 혐의(업무방해)로 장수경찰서 소속 A(42) 경사를 조사중이다.

A 경사는 지난해 9월 5일 5촌 여동생 이모(42) 씨가 운영하는 전주시 완산구의 한 카페에서 이씨에게 욕설하고 손님들에게 시비를 건 혐의를 받고 있다.

A 경사는 이씨와 A 경사의 친형 사이에 커피숍 경영권 다툼이 발생하자 가게에서 행패를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양쪽의 진술이 다르고 A 경사는 혐의 일부를 부인하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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