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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주, '여유만만'서 어린시절 공개 "어머니의 영향 많이 받았다"

최종수정 2014.12.19 15:00 기사입력 2014.12.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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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주 [사진출처=KBS2 '여유만만' 캡처]

윤형주 [사진출처=KBS2 '여유만만' 캡처]



윤형주, '여유만만'서 어린시절 공개 "어머니의 영향 많이 받았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윤형주의 어린시절이 공개됐다.

19일 오전 방송한 KBS2 '여유만만'에서는 노래하고 사랑하니 즐겁지 아니한가 편이 그려졌다. 가수 윤형주와 딸 소프라노 윤영미, 사위 전병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윤형주는 자신의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이를 본 MC 조영구는 유독 똘망똘망한 그의 눈빛을 보고 인상적이라고 했다. 윤형주는 "돌사진 보면 더했다"고 답했다.
그는 "아버님은 북간도에서 사셨다. 당시 턱시도를 입고 서구문화를 굉장히 빨리 받아들이신 쪽이었다"고 했다.

이어 "어머니는 신문화 교육을 받은 분이셔서, 피아노도 치셨다"며 "지금도 95세의 나이에도 소프라노를 하신다. 나는 어머니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덧붙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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