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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버터칩, 박지윤 "버터구이 오징어 느낌" VS 허지웅 "달고 느끼해"

최종수정 2014.12.12 08:10 기사입력 2014.12.12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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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허니버터칩 [사진=JTBC '썰전' 방송 캡쳐]

'썰전' 허니버터칩 [사진=JTBC '썰전'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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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버터칩, 박지윤 "버터구이 오징어 느낌" VS 허지웅 "달고 느끼해"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썰전' 출연진들이 최근 품귀현상을 빚고 있는 '허니버터칩'에 대한 솔직한 평을 했다.

11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허니버터칩'에 대해 다뤘다. 먼저 박지윤이 "허니버터칩 과자를 먹어봤다"며 입을 열었다. 박지윤은 이어 "과자의 두께는 감자칩과 똑같다"며 "맛은 버터구이 오징어를 먹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반면 허지웅은 "나도 방송에서 하도 얘기를 해서 먹어봤는데 많이 실망했다. 감자칩 특유의 짭짤한 맛이 단맛과 느끼함으로 가려졌다"고 혹평했고, 김구라도 이에 공감했다.

또한 이들은 허니버터칩의 끼워팔기 행태를 지적했다. MC들은 "SNS를 통해 선풍적인 인기를 끈 허니버터칩은 품귀 현상이 지나치다 보니 끼워팔기를 많이 하더라"고 말했다.

박지윤은 "내가 아는 언니는 허니버터칩을 맥주랑 끼워팔기 하는 데가 있다고 하더라"고 말했고 허지웅 역시 "맥주가 문제가 아니라 중고차를 파는 곳이 있는데 허니버터칩 박스를 중고차에 달아놨다더라"고 말해 씁쓸한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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