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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술자리로 속쓰림 계속된다면...

최종수정 2014.11.22 10:43 기사입력 2014.11.22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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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연말연시가 다가오면서 위장질환자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소화기관이 자극을 받았을 때 나타나는 속쓰림은 일종의 소화기관 장애인 소화불량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속쓰림이 지속됐을 때는 역류성 식도염, 위염, 십이지장궤양 등으로 발전하기도 해 주의가 필요하다.

전문가들은 과음, 과식을 피하고 식사 후 가벼운 활동을 통해 소화를 도와야 한다고 조언한다. 위장에 가해지는 외부적 자극을 줄임으로써 통증이 유발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하지만 심 씨와 같이 생활습관을 바로잡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위장질환 증상이 계속된다면 보다 근본적인 해결책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다국적 제약기업 한국코와주식회사가 지난 2013년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68.3%가 “위장 관련 증상은 재발이 잦다”고 답했다. “위장약의 효과는 약을 먹었을 때뿐이다”라는 응답도 64.2%에 달했다.

위장질환의 증상이 재발하는 이유는 상처 받은 위 점막에 있다. 위 점막이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또 다시 위장 질환 발생 원인에 노출됐을 때 증상이 손쉽게 재발하는 것이다. 위장질환 증상의 재발이 일정한 주기에 접어들었거나, 그 상태가 심화됐다고 느껴진다면 의료기관을 방문하거나 약품을 복용해 적극적인 치료에 나서야 한다.

한국코와주식회사의 종합위장약 카베진코와S정은 기존의 제산, 건위, 소화 작용 등의 효과에 더해 위 점막 수복까지 도모해 근본적인 위장질환 해결에 적합하다.
외층과 핵층의 2중정으로 설계된 카베진코와S정은 핵층의 MMSC(메틸메티오닌설포늄염화물)를 핵심 성분으로 삼고 있다. 외층의 제산제 성분이 녹으면서 과도한 위산을 중화해 위통과 속쓰림을 진정시킨 후 핵층의 MMSC 성분이 손상된 위 점막 회복을 돕는다.

MMSC는 양배추 심 부분에서 추출되는 성분으로 실험용 쥐에 투여했을 때 위 점막 표층점액세포를 정상에 가까운 상태로 회복시켰다는 실험 결과가 있다.

카베진코와S정 한 알에는 양배추 한 통 분량에 해당하는 25mg의 MMSC가 함유됐으며 창출건조엑스가 더해져 위 혈류 증가율을 더욱 상승시킬 수 있도록 했다. 일반의약품으로 약사의 복약지도를 받아 복약자의 상태에 따라 복용량을 조절할 수 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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