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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 신아영 탈락…장동민 '꼴찌전략'은 결국 '들통'

최종수정 2014.11.20 17:19 기사입력 2014.11.20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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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신아영[사진=tvN '더 지니어스3'(위) SBS ESPN(아래) 방송화면 캡처]

아나운서 신아영[사진=tvN '더 지니어스3'(위) SBS ESPN(아래) 방송화면 캡처]



'더 지니어스' 신아영 탈락…장동민 '꼴찌전략'은 결국 '들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더지니어스3' 장동민이 스스로 "꼴등 하겠다"고 말한 이유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19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이하 더지니어스3)'에서는 하연주, 장동민, 오현민, 신아영, 최연승, 김유현 등 6명의 플레이어가 출연, '투자와 기부'란 메인 매치가 진행됐다. 이는 정해진 돈을 투자와 기부에 사용해 대주주 표시를 획득하고 수전노 표식을 피해야 하는 게임이었다.

이날 장동민은 오현민, 신아영, 하연주에 연합을 제안했다. 장동민은 오현민을 우승시키고 자신이 꼴등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일주일 간 고민한 결과 자신이 데스매치에 가기로 결심했기 때문이다.

이어 장동민은 "지난 주 느낀 것이 난 매주 타깃이라는 점이다. 타깃이 안 돼도 내 손발은 타깃이 된다. 저 어린놈(오현민)이 우는 걸 보면서 내 자신을 많이 돌아봤다. 나머지 사람들의 마음을 못 사면 살아남아도 살아남은 게 아니다"고 말했다.
하지만 장동민의 작전을 눈치 챈 김유현은 작전을 무산시키고 자신이 꼴등했다. 이어 김유현은 신아영을 지목해 데스매치에서 대결을 벌였다. 결국 초반부터 페이스가 흔들렸던 신아영이 패해 탈락자로 선정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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